신민아 주연 영화 ‘눈동자’가 7월 9일까지 누적 101만 9,447명을 모으며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3주 차에도 관객을 이어가며 기존 글의 ‘100만 목전’ 표현은 이제 ‘100만 돌파’로 바로잡아야 한다.
- 작품
- 영화 ‘눈동자’
- 핵심 소식
- 누적 100만 관객 돌파
- 기준일
- 2026년 7월 9일
- 검증
- 독립 언론사 2곳
누적 101만 9,447명으로 100만 넘어
이데일리와 뉴스1 보도를 교차 확인하면 ‘눈동자’는 7월 9일 하루 3만 8,125명을 더해 누적 101만 9,447명을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인용한 같은 기준의 수치다. 다음 날인 7월 10일에도 5만 730명을 동원해 누적 107만 177명으로 2위를 유지했다는 후속 집계도 확인된다. 따라서 이전 원고의 ‘100만 목전’은 시점이 지난 표현이며, 현재는 달성된 결과를 제목과 도입부에 명확히 반영하는 편이 맞다.
이 기록이 의미 있는 이유
‘눈동자’는 6월 24일 개봉한 뒤 첫 주보다 둘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모았고, 셋째 주에도 관객 흐름을 이어갔다고 관련 보도는 전했다. 개봉 직후의 관심만으로 만들어진 숫자라기보다 상영 기간이 이어지는 동안 관객이 보탠 기록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역대급’처럼 비교 범위가 불분명한 표현이나 흥행 원인을 하나로 단정하는 문장은 피했다. 확인된 사실은 100만 돌파, 일별 관객 수, 누적 관객 수, 순위다.
- 극장 개봉
- 누적 101만 9,447명으로 100만 돌파
- 누적 107만 177명, 박스오피스 2위
관객이 다음에 확인할 지점
신민아는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과 쌍둥이 동생 서인을 오가는 1인 2역을 맡았다. 영화는 서진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작품의 다음 흥행 흐름을 볼 때는 새 경쟁작이 개봉한 뒤에도 일별 관객과 상영 순위가 얼마나 유지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누적 숫자 하나보다 주말과 평일의 관객 흐름을 함께 보면 장기 상영 가능성을 더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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